'Pyramid Magazine'에 해당하는 글 9건

  1. 2007/03/09 로키 비잔티움, 콘스탄티노플, 피렌체 링크 (2)
  2. 2007/03/08 로키 판타지 캠페인 돌리기 (2)
  3. 2006/07/12 로키 서양 검술에 대한 오해
  4. 2006/05/06 로키 정보흐름 구조도
  5. 2006/04/28 로키 캠페인 자료 - 검의 황제 (2)
  6. 2006/04/28 로키 와일드라이프: 하드 SF 캠페인 (1)
  7. 2006/04/27 로키 켄 하이트의 도시 환상에 대한 단상 (4)
  8. 2006/04/19 로키 다마스커스 검, 주철, 시바의 여왕 (5)
  9. 2006/04/14 로키 룬 자료 (2)
흥미로워 보이는 피라미드 기사 세가지.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나중에 보게 링크를 달아둡니다.

Sailing to Byzantium: Byzantine Government and Religion (영문, 유료 회원가입)

비잔티움의 행정과 종교에 대한 자료.

Constantinople (영문, 유료 회원가입)

콘스탄티노플의 지리, 역사, 종교, 문화, 일상에 대한 기사.

Firenze! (영문, 유료 회원가입)

피렌체의 지리, 역사, 정치, 주요 가문, 군사, 건축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맛에 피라미드 유료구독을 하는 것임미다 음하하하..(퍽)
2007/03/09 01:56 2007/03/09 01:56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212787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ishsong 2007/03/0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정교회를 믿고 있어서 그런지 종교 부분은 한층 읽는 데에 색다른 맛이 나는군요.

    가입만 하고 내팽개쳤던(...) 피라미드였는데, 좋은 글을 대신 발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키 2007/03/09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헤에.. 그랬군요. 왠지 신기? (퍽) 피라미드에 참 좋은 기사 많죠. 유료 웹진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준달까요. 역시 RPG 웹진이었지만 무료였던 퍼지 팩터에서 잠시 편집자로 자원했던 경험하고 비교하면 기사의 양이나 질, 그리고 그 이상으로 웹진 자체의 지속성에서 확연한 차이가 나더라고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Running the Perfect Fantasy Campaign (영문, 회원가입 요구)

- 판타지 캠페인을 만들고 진행하는데 대한 깔끔한 조언글. 세계 창조에서부터 주인공 일행을 엮는 방법까지 좋은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특히 세계의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고 시작하려고 하지 말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주인공들이 알만한 이유가 있거나 기타 캠페인에 중요해지면 자세히 설정하고, 그러기 전에는 내버려 두면 된다는 것.
2007/03/08 23:09 2007/03/08 23:09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21278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성큼이 2007/03/13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지만 회원가입은 싫군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서양 검술에 대한 흔한 오해 (영문, 유료구독)

(대충 번역 보기)

2006/07/12 10:21 2006/07/12 10:21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정보흐름 구조도의 이용 (영문, 유료구독 한정)

각본을 짤 때 누구에게 어떤 정보가 있는지, 정보가 어떤 경로를 거쳐서 어떤 식으로 왜곡되었는지 생각해 보는 하나의 기법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꽤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내용.

2006/05/06 04:19 2006/05/06 04:19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9186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검의 황제 1부 (영문, 유료구독 한정)

피라밋 매거진 Campaign in a Box인 Emperor of Swords 캠페인 꽤나 재밌어 보이는군요. 동양적 분위기로 돌리기에도 좋아 보이고... 원래 이름들은 Horse's Plow, Devoted to the Wind 하는 식이지만 마뢰(馬耒), 풍헌(風獻) 하는 식으로 바꾸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군요! (...) Dragon Emperor는 당연히 용황(龍皇)..ㅋㅋ

여섯 검의 이름은 Horses's Plow, Rooster's Comb, Ram's Horn, Dog's Bite, Boar's Tusk, Dragon's Wing인데 각각 마뢰(馬耒), 계관(鷄冠), 양각(羊角), 견한(犬[犬+艮]), 저아(猪牙), 용익(龍翼)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또 전부 검인 것보다는 활, 창, 도끼 하는 식으로 좀더 다양성을..<-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양키가 만든 동양적 판타지 치고는 사무라이나 닌자도 안 설치고 꽤 마음에 드는 분위기. 나라가 반도이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 돌려보고 싶어지는군요, 이 캠페인.

2006/04/28 09:22 2006/04/28 09:22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879672

  1. Subject: 검의 황제 개조시작, 1

    Tracked from RPG 삼라만상 2006/04/28 22:10  삭제

    피라밋 매거진에서 본 검의 황제 (영문, 유료구독 한정) 캠페인을 제 입맛에 맞게 야금야금 고쳐보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는 부족과 속성관계. 개괄 검의 황제는 여섯 동물토템 부족에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펠군 2006/04/2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을 것 같군요 이 캠페인 ㅇㅅㅇ!
    다만 유료구독 한정 압박; 룰북 사기도 빠듯..-더??ㄹ

  2. 로키 2006/04/28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상당히 구미가 도는 캠페인... 제가 돌린다면 어차피 원본에서는 많이 고쳐서 사용할 생각이고, 돌리고 싶으시다면 기사를 파일로 만들어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Wildlife: GURPS Space Campaign Example (영문, 유료 구독 한정)

겁스 스페이스 자료집에서 분량상 잘린 캠페인 설정으로, 샤하르라는 외계 종족의 복속에 인류가 저항하는 것이 소재입니다. 꽤 흥미로운 세계관 및 외계 종족들이 나오고(인간과는 전혀 다르다는 점이 좋군요), 정복 전쟁중 인류의 99%를 질병으로 멸망시킨 샤하르도 나름대로의 이유와 정의는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원래 자기 목적이 옳다고 믿으면 못할 짓이 없어지기 마련이죠..ㅋㅋ

범용 규칙으로서의 겁스의 강점을 잘 보여준다는 점도 흥미롭군요. 인물 설정할 때 별거 다 되기로는 겁스를 따라갈 규칙이 없긴 한데(외눈, 목 없음, 팔 네개 등등), 실제 놀이중에도 이걸 다 반영할 수 있을지는 의문. 하지만 일단 겁스 시트가 나와 있으면 어떤 규칙으로도 전환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저처럼 겁스를 돌리지 않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것 같습니다.

번역해서 하드 SF 팬인 물고기님께 드리면 뭔가 물건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인...

2006/04/28 03:06 2006/04/28 03:06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8791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물고기군 2006/04/28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로키님은 여기 저기서 좋은걸 많이 구하시네요+_+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uppressed Transmission: Doing Urban Fantasy Right (영문, 유료구독 한정)

잘 찾아만 보면 도시에는 환상과 공포의 요소가 상당히 많다는 내용의 켄 하이트 컬럼. 역사의 틈새에 숨어있는 신화를 발견해내는데는 역시 하이트만한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2006/04/27 12:05 2006/04/27 12:05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87516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르티온 2006/04/2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로그인의 압박이. OTL

  2. 로키 2006/04/28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J 사이트에 회원가입하시면 글의 일부는 보이지만 유료 구독자가 아니면 전문은 안 보입니다. 역시 돈드는 건 제값을 하긴 하더군요. 기사의 질이 전혀 다른...

  3. Wishsong 2006/04/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라미드는 편집이 마음에 안 들어서 가입은 해 놓고도 별로 가지 않습니다(훌쩍)

  4. 로키 2006/05/0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돈이 아깝십니..;ㅁ;

[로그인][오픈아이디란?]

An Insufficiently Advanced Technology (영문, 유료구독 한정)

세계관 설정시 낮은 TL에서 실제 역사보다 앞선 기술을 설정하는 방법들. 특히 주철과 쇠에 대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주철의 녹는점은 1540도. 유럽에서는 TL 3과 4 사이에야 도달했지만 중국과 중앙 아프리카에서는 통풍이 원활한 용광로 설계로 (온도를 높이고 철에 탄소를 더 많이 흡수시키니 일석이조) TL 2에서 쇠를 다룰 수 있었다고 하는군요.

더불어 유명한 다마스커스 검을 인도에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언급하네요. 좋은 쇠는 탄소 함량 1~1.5% 정도인데, 탄소 함량 2% 이상부터는 지나치게 단단해서 부서지기 쉽고 다루기 어렵지만 대신 녹는점이 1150도로 떨어진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TL 2에서 얼마든지 도달할 수 있는 온도이죠. 그래서 인도에서는 철광석과 석탄을 아주 잘게 부수어 섞어서 도가니에 넣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철의 탄소함량을 강제로 높여서 녹는점을 낮추었고, 이 도가니에서 나온 '우츠'라는 물질을 다마스커스 칼의 재료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마 저열에서 장시간 가열해서 다시 탄소 함량을 1%대로 낮추었겠죠.) 문제는 이런 식으로는 아주 소규모 생산밖에는 할 수 없었다는 점. 철광석을 아주아주 잘게 부수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우츠' 내에 생긴 미세한 결정을 없애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다고 합니다. 왜 다마스커스 검이 그렇게 귀했는지 기술적인 면에서 보니 재밌군요.

Our Lady of Weirdness: The Queen of Sheba (영문, 유료구독 한정)

이것저것 말이 많은 시바의 여왕에 대한 기사. 유대교와 이슬람교 전통에서는 빌키스, 발키스, 에디오피아에서는 마케다 여왕, 연금술의 그믐달, 릴리스의 후손 등으로 불린 그녀의 역사속 위치를 생각해 보는 글입니다.

시바의 우선적인 후보는 에디오피아와 교역이 활발했던, 홍해 건너 지금의 예멘 지역에 있던 사바. 발달한 관개 농업으로 풍요로웠던 곳으로 유향의 교역 중심지였고, 인도와 무역풍을 타고 향신료와 보석 교역을 했다고 하는군요. 옛 수도 마립에는 달의 신전 마하람 빌키스가 서있고... 여왕이 다스렸던 기록은 없지만 왕이 궁전 밖으로 나가지 않는 터부가 기록된 바 있으니 사바의 왕 야크루말릭이 왕비를 외교사절로 보냈을 가능성도 제기할만 하다는군요.

하지만 아라비아의 황금 광산, 그리고 이스라엘에 좀더 가깝고 많은 유명한 여왕이 다스린 사막 교역의 요지 미디안과 팔미라도 배제할 수 없는 후보. 그 외에 바알벡, 시리아와 메소포타미아, 터키 남동부의 사비안... 요세푸스에 따르면 시바의 여왕은 '이집트와 에디오피아의 여왕'이었다는데, 기왕 아프리카로 온 김에는 나이지리아의 에레도 유적에는 '비리키수 숭보' 즉 시바의 여왕의 묘가 있다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주장한다는군요..ㅋㅋ

그 외에 연금술적 의미로도 해석되는 시바의 여왕은 베일을 쓴 여왕, 납에 숨은 빛나는 비둘기, 히브리 달력의 셰바트, 아람의 달의 여신 셰이바...남풍이자 피어오르는 새벽.

그도 아니면 릴리스의 표식인 염소 다리를 가진 악마, 어둠의 여신 아스타르테, 욕정의 화신. 여왕의 다리는 수천년에 걸쳐 회자되어온 얘기로, 에디오피아 전설에서는 용의 피에 발을 담가서 흉터가 생겼다고 하죠. 중세 유럽때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위 다리가 되어버렸고... (이렇게 되면 샤를르마뉴의 어머니인 발이 큰 베르타, 그리고 죽은자의 여왕 베르크타와 연관된다는군요.)

결국에 남는 말은 한때 연금술사였다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마지막 명상, 솔로몬의 아가서와 시바 여왕에 대한 헌사 오로라. "나는 다스리며 또한 다스릴 것이며, 나를 은밀히 또 교묘히 또 부단히 찾는 자들에게 나의 왕국은 끝나지 않으리라."

2006/04/19 12:13 2006/04/19 12:13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8337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efos 2006/04/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기의 놀라움인가요? 덧붙여 블로그 개편 축하~

  2. 로키 2006/04/20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예, 철기는 놀라운 것입죠..ㅋㅋ

  3. 희미 2006/04/20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깔끔하고 좋군요 :D
    시바의 여왕 하면 음악 하나밖에 생각이 안 나는 무식함(...)

  4. 로키 2006/04/23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맘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무슨 음악인가요, 시바의 여왕을 소재로 한 건?

  5. 희미 2006/04/25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클래식 음악인 걸로 알고 있어요;
    동아리에서 기타편곡으로 들어본것밖에 없어서 사실 잘 모르지요 (퍽)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룬 자료 (영문, 유료구독 한정)

룬스톤 점치기에 대한 피라밋 기사입니다. (피라밋 구독자가 아니면 전체 기사는 안 보일듯)


2006/04/14 02:58 2006/04/14 02:58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18050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숙조신 2006/04/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안 보이네요. 로키님 미워.. (...)

  2. 로키 2006/04/1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죄송합니...(...) 블로그를 북마크로도 사용하는지라...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