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Positive에서 진행중인 스토리의 두번째입니다. 다음 편이 올라오는대로 올리도록 하죠. 원본 만화는 여기에.

Something Positive 2007년 4월 17일자

Something Positive 2007/04/17


겁스 수퍼즈는 제목 그대로 겁스로 수퍼영웅물을 하기 위한 3판 자료집입니다. 겁스 클리프행거즈는 펄프 캠페인을 위한 2~30년대 자료집이죠. 왜 피쥐가 그 두가지를 골랐는지 알 것 같은게, 데반의 아버지인 매킨타이어씨는 수퍼히어로 만화광이고 30년대면 매킨타이어씨의 젊은시절이거든요. 과연 피쥐양은 데반의 아버지를 RPG인으로 만드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2007/04/27 05:05 2007/04/27 05:05

트랙백 주소 :: http://blog.storygames.kr/trackback/21279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ishsong 2007/04/27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슈퍼물을 하려면 겁스 말고도 좋은 건 많은데;

    • 로키 2007/04/28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겁스가 펄프나 영화적 분위기에 썩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겁스가 익숙한가보죠, 뭐. 범용 규칙 좋은 게 뭐겠습..

[로그인][오픈아이디란?]